하루 만에 2200만명이 시청한 ‘DC팬돔’이 오는 9월 두 번째 이벤트를 개최한다.

DC는 24일 공식성명을 내고 전날 온라인으로 개최된 DC팬돔에 2200만명 넘는 전 세계 시청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DC팬돔은 DC코믹스 기반 히어로영화의 제작현황과 개봉시점, 특이사항 등을 알리는 DC코믹스 사상 최대규모의 이벤트다. 각 영화의 감독과 주요 캐스트가 참여하는 토크세션에서는 즉석에서 팬 질의응답도 펼쳐져 신작 정보를 얼마든 얻을 수 있다.

<사진=DC팬돔 공식홈페이지>

주요 볼거리는 로버트 패틴슨이 투입된 ‘더 배트맨’, 갤 가돗의 ‘원더우먼 1984’, 에즈라 밀러의 ‘더 플래시’, 그리고 ‘샤잠!’ 속편 등이다. 드웨인 존슨이 출연하는 ‘블랙아담’의 이모저모도 공개된다.

이 밖에 ‘DC 워치버스’ ‘DC 유버스’ ‘DC 키즈버스’ ‘DC 인사이더버스’ ‘DC 펀버스’ 등 다양한 영화팬을 배려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두 번째 DC팬돔은 오는 9월 13일 오전 2시(한국 기준)개최된다. 온라인(유튜브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DC팬돔 홈페이지는 이미 두 번째 이벤트 카운트다운을 개시했다.

이윤서 기자 lys@sputni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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