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코에 또 반창고…"피부암 검사 받아"
2021-08-03 16:09

배우 휴 잭맨(53)의 피부암 재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정밀검사를 받았다.  

휴 잭맨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를 착용한 최신 영상을 올리고 피부암 재발 가능성이 있어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휴 잭맨은 마스크를 잠시 벗고 코에 붙은 반창고를 보여줬다. 그는 “의사가 평소와 조금 다른 징후를 발견해 최근 검사를 받았다”며 “반창고 붙은 저를 보더라도 부디 팬들이 놀라지 않았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피부암 검사를 받은 휴 잭맨 <사진=휴 잭맨 인스타그램>

휴 잭맨은 “피부 상태를 자주 점검하고 밖에 나갈 때는 잊지 말고 선크림을 충분히 바르라”며 “어렸을 때부터 선크림을 꾸준히 바르는 것은 피부암을 막는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과거 최소 다섯 차례 피부암 수술을 받은 휴 잭맨은 이번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팬들에 공지할 예정이다. 그는 "만약을 위해 검사를 받았는데 아마 별일 없을 것"이라며 "혹시라도 저와 같은 사람이 한 명이라도 나오지 않도록 주변에 피부암 예방법을 꾸준히 전파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휴 잭맨은 올해 12월 뮤지컬 ‘더 뮤직 맨(The Music Man)’으로 오랜만에 브로드웨이에 복귀할 예정이다.

서지우 기자 zeewoo@sputnik.kr

⇨스푸트니크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스푸트니크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서울시 양천구 목동 607-29 티오피클래식 1001호
대표전화: 02-2646-0426
제호: 스푸트니크
등록번호: 서울 아 52776
발행일: 2019-12-31 | 등록일: 2019-12-30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주환 | 발행·편집인: 김세혁
제휴문의: starzooboo@sputnik.kr
copyrightⓒ2019 sputnik all rights reserved